즐겨찾기 | 메인홈 로그인 | 메일재인증 | 업데이트 알림 | 회원가입 | 관리자 문의 |  사이트맵 |  138 (회원 0)  
ApacheZone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Home >  나눔터 >  자유 게시판
 
작성일 : 25-01-13 08:29
   마약기소유예 변호사
 글쓴이 : 용민아
    조회 : 797   추천 : 0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h2>마약기소유예 변호사</h3>

<h3>1. 개요</h3>
<a href="https://www.thrlaw.co.kr/board/column/view/no/5583" target="_blank" rel="noopener dofollow" title="마약기소유예" id="goodLink" class="seo-link">마약기소유예</a>투약 시 인간의 신경계에 작용하여 환각이나 각성, 쾌락 혹은 마취 효과를 유발시키고, 장기복용 시 탐닉과 금단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인정되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로써 규제를 받는 물질을 말한다.<br>

일반적인 의미의 마약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서 의미하는 마약은 다르다. 보통 마약 하면 떠올리는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은 상술된 마약의 정의에 부합하므로 일반적으로 마약으로 불리지만, 법적으로는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로 분류되며, 마약으로 분류되지는 않는다. 이는 마약이라는 단어 자체가 痲(저릴 마)와 藥(약 약), 즉 몸을 절게 하는 약이라는 뜻으로, 합성 마약이라는 개념 자체가 모호하던 당시 최초의 마약이라고 불리는 아편을 지칭하는 용어로 만들어진 단어이며, 이것을 법으로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이다. 즉 법적으로는 아편계 약물(+ 코카인 계열)만 원조 '마약'으로 보고, 일반적으로 마약으로 불리지만 아편계 약물이 아닌 마약(필로폰, 프로포폴, 대마 등)은 법적으로는 마약'류'로 칭한다. 자전거를 차량이라고 보는 사람은 없지만 법적으로만은 자전거를 차량이라고 부르는 것과 비슷하다.<br>

[마약기소유예](https://www.thrlaw.co.kr/board/column/view/no/5583)��약류에는 '마약'과 '향정신성의약품'[4], '대마'의 3가지로만 분류되며(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호), 그 외에 마약류가 아닌 것 중에(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제5조의2) '임시마약류'가 지정된다. 엄밀한 의미의 마약과 일반적으로 칭하는 마약에는 큰 차이가 있으니 중요한 문서 등에서는 문맥을 잘 파악하면서 읽고 써야 한다.<br>

정리하자면 일반적인 인식에서 마약이라고 하면, 마약류와 임시마약류를 전부 합쳐서 부른 것이라고 생각하면 맞는다. 당장 마약범죄수사대만 해도 법적인 명칭인 마약'류'가 아니라 그냥 마약이라고 하며, 대법원 양형위원회에서도 '마약범죄 양형기준'이라고 하고 있다.<br>

이 문서 또한 엄밀한 법률적인 의미에서의 마약이 아닌, 일반적으로 널리 인식되는 마약으로서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담고 있다. 법률적인 의미의 마약은 마약(협의)라고 칭한다.


이글을 내twitter로 보냅니다 이글을 facebook으로 보냅니다 이글을 미투데이로 보냅니다 이글을 다음요즘으로 보냅니다  

 
 

일반목록 뉴스목록 포토목록
전체게시물 18,667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372 ccc asdg 03-17 530 0
1371 김범수 CA협의체 공동 의장 사임, "건강 문제 협력기관 03-15 715 0
1370 카카오, '다음' 떼내서 분사한다…"의사결정 효율화" 오리카 03-15 688 0
1369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감귤과같이 감귤소녀 03-15 730 0
1368 공주도 해상풍력 발전의 가장 근간은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사업성이 높은 지역을 우… 아몬드 03-15 723 0
1367 보다 많은 양을 생산하고 수전해 설비 성능 개선 및 위엔아이 03-15 668 0
1366 현재의 수전해 기술이 수소의 생산 단가에 미치지 못합니 찰리푸 03-15 554 0
1365 에너지 대전환 실행기관, 제주 에너지 복지 증진에 매진 멸공가자 03-15 525 0
1364 배정수 의장은 "이번 개정안은 화성특례시의회 드릴세 03-15 539 0
1363 당 조항은 헌법 제84조 대통령 형사상 불소추 특권 창지기 03-15 537 0
1362 탄핵 정국 속 책 펴낸 유정복…'이재명과 대립각 체크맨 03-15 546 0
1361 기회발전특구 기업에 맞춤형 인력양성 지원한다 덤프트럭 03-15 564 0
1360 내 집 앞 '우유팩 수거함', 나부터 활용해볼까 상담실 03-15 604 0
1359 천부 읍성 옆 '옥천점빵'은 종이팩뿐만 아니라, 딸기 스트로폼 상자 꽃밭이 03-14 546 0
1358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일상 속 작은 실천 워크맨 03-14 537 0
and or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굿뉴스 Diocese of Austin 마리아사랑넷
이용약관 |  개인보호정책 |  광고안내 |  온라인문의 |   로그인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Korean Catholic Church at Austin, Texas | 6523 Emerald Forest Drive, Austin, TX 78745 | Phone:(512) 326-3225
Copyright ⓒ www.kcc-austin.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