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기도 - 2018년 8월 9일 목요일

Author
kchung6767
Date
2018-08-08 15:06
Views
90

2018년 8월 9일 목요일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너는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마태 16, 23)


부평 4동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안수를 하고 왔습니다. 삼백명 이상의 신자분들이 자리를 꾁 메우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안수를 부탁 받았을때 당연히 안수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안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편함을 생각하면 안하는 것이 편하지만 오신 분들과 봉사자 여러분들의 성의를 생각한다면 내가 피곤해도 해야 하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느님께 걸림돌이 되지 않았던 어제를 감사드립니다.


사탄은 하느님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정의를 하고나니 본인도 예외가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하루 24시간을 지내면서 나는 얼마의 시간을 하느님의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지 자문해 봅니다. 내가 주님께로 나아가는데 걸림돌이 되는 것이 나에게 어떠한 것이 있은지를 묵상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와 우리 가족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하느님의 일만 생각하는 거룩한 하루 지내시도록 기도드립니다.

Total 207
Number Title Author Date Votes Views
198
New 축복기도 -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kchung6767 | 2018.12.13 | Votes 1 | Views 75
kchung6767 2018.12.13 1 75
197
축복기도 -2018년 12월 13일 목요일
kchung6767 | 2018.12.12 | Votes 0 | Views 155
kchung6767 2018.12.12 0 155
196
축복기도 - 2018년 12월 11일 수요일
kchung6767 | 2018.12.11 | Votes 4 | Views 165
kchung6767 2018.12.11 4 165
195
축복기도 - 2018년 12월 11일 화요일
kchung6767 | 2018.12.10 | Votes 6 | Views 149
kchung6767 2018.12.10 6 149
194
축복기도 - 2018년 12월 10일 월요일
kchung6767 | 2018.12.09 | Votes 4 | Views 53
kchung6767 2018.12.09 4 53
193
축복기도 - 2018년 12월 9일 일요일
kchung6767 | 2018.12.08 | Votes 8 | Views 228
kchung6767 2018.12.08 8 228
192
희망의 시작 - 2018년 12월 8일 토요일
kchung6767 | 2018.12.07 | Votes 4 | Views 194
kchung6767 2018.12.07 4 194
191
축복기도 - 2018년 12월 7일 금요일
kchung6767 | 2018.12.06 | Votes 5 | Views 195
kchung6767 2018.12.06 5 195
190
축복기도 - 2018년 12월 6일 목요일
kchung6767 | 2018.12.05 | Votes 4 | Views 172
kchung6767 2018.12.05 4 172
189
축복기도 -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kchung6767 | 2018.12.04 | Votes 6 | Views 156
kchung6767 2018.12.04 6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