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기도 -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Author
kchung6767
Date
2018-12-04 23:29
Views
159
2018년 12월 5일 수요일

 

“저 군중이 가엾구나. 벌써 사흘 동안이나 내 곁에 머물렀는데 먹을 것이 없으니 말이다. 길에서 쓰러질지도 모르니 그들을 굶겨서 돌려보내고 싶지 않다.”(마태 15, 32)

 

예수님의 당신을 따르는 사람들에 대한 세심한 느끼면서 당신을 따르는 삶에 대한 더욱 강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우리보다 우리를 더 잘 아시고 사랑하시는 예수님을 확인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하고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먹을까를 걱정하지 말라고 하신 말씀이 그냥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이렇게 저희들의 필요를 미리 아시고 챙겨주시는 당신의 세심한 사랑에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여태껏 당신 안에서 살아오면서 당신의 이러한 사랑을 입고 살아온 저희들입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이러한 확신이 저희들을 젖뗀 아이의 영성으로 이끌어 갈 것입니다. 인간적인 나약함이 세상적인 유혹에 쓰러지게도 하지만 우리에게 한 순간도 당신의 눈을 떼지 않으시는 주님께 나의 모든 것을 의탁할 수 있는 가난한 영성을 허락해 주시도록 청합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와 우리 가족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현재의 나를 있게해 주신 주님께 감사하고 앞으로도 나와 함께해 주실 주님께 굳은 믿음으로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 놓은 거룩한 하루 지내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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