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기도 - 2019년 1월 8일 화요일

Author
kchung6767
Date
2019-01-07 21:33
Views
232

2019년 1월 8일 화요일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르 6, 37)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지성과 자유의지를 주신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만약에 인간에게 인러한 선물을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의 삶의 모습은 참으로 지금과 다를  것입니다. 정해진 길을 가야만 하는 인간, 그 인간의 모습을 인간의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이나 컴퓨터를 통해서 보게 됩니다. 하느님께서 인간을 그만큼 사랑하시고 귀하게 여기신다는 증거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사랑은 양 날의 칼로 인간에게 다가옵니다. 하느님의 뜻에 합당하게 사용되어야 하는 자유의지와 이성이 인간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사용되어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대면하는 모든 문제의 핵심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구원 사업에 인간의 참여를 원하십니다. 회개입니다. 실천입니다. 바로 오늘 저희들이 접하는 복음 말씀에서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 (마르 6, 37)하는 말씀을 통해서도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와 우리 가족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우리의 믿음이 우리의 일상에서 삶으로 구체화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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