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기도 -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Author
kchung6767
Date
2019-07-09 18:53
Views
241

2019년 7월 10일 수요일


“5 예수님께서 이 열두 사람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다른 민족들에게 가는 길로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들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마라.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마태 10,5-7) 


성과 속이 혼합된 사회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혼돈의 사회 속에서 하느님의 뜻은 오로지 하느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만이 가능합니다. 일상에서 하느님과의 만남은 기도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따라사 기도는 하느님의 만남의 통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중대한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는 언제나 하느님의 뜻을 알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열 두 사도를 뽑으시기 전에도 산에 가셔서 혼자 기도하셨습니다. 12 사도들의 면면을 보면, 인간의 생각과 하느님의 생각이 너무나 다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인간은 겉모습이나 스펙을 중시한다면 하느님께서는 현재의 가치나 겉 모습보다는 미래의 가치와 내면의 가치 중시하십니다. 12 사도의 면면이 바로 이를 보여줍니다.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우리와 우리 가족들 모두가 주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스펙보다는 내면과 미래의 가능성을 중시하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거룩한 하루 지내시도록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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