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절 특강: 육화의 겸손과 수난의 사랑

Author
tonghyun.an@gmail.com
Date
2018-03-18 12:53
Views
148

사순절 특강: 육화의 겸손과 수난의



  • 김지완 아우구스티노 신부님

  • (성인 27명 어린이 1)


1 육화의



  • 성프란치스코 기도문

  • 올바른 신앙과 완전한 사랑

  • 사람의 모습으로 오심

  • 피정의 

    • 사막에도 꽃이 핀다. 예수님 때문에

    • 동영상 ~ 태양의 노래. 아씨씨 관련



  •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 (안토니오 신부님 ~ 십자가를 모시고 다닌다.)

    • 모든 자극에 예수님을 생각한다



  • 나의 모습과 내가 원하는 모습이 일치해야

    • 희망 성장 변화 자존감: 식별  



  • 내가 생각하는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 변화: 사랑 일치 존경 타인 존중 vs 마찰 거부 소외감



  • 참된 신앙인: 신앙이 가장 중요하다

    • 불가능한 가운데서 희망

    • 슬픔 가운데서 기쁨

    • 미운 사람 마저도 사랑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다

    • 보나벤뚜라: 하느님께 이르는 영혼의 여정

    • 프란치스코 성인의 제자

      • 병에 걸렸으나 프란치스코 성인이 보나 벤뚜라 (좋은 행운)라는 말을 남기며 낫게 해주심





  • 김 신부님도 성모님께 기도하신 후 보나벤뚜라 성인 성당에 발령이 나심

    • 자비의 하느님! 나의 성심에로 데려오고 자비의 바다에 잠기게 하라... 소명



  • 아델란테 심프레~계속 앞만보고 가라

  • LA: 엘 프에블로 드 네스트라 세뇨라 라 레이나 드 로스 엔젤레스 델 리오 데 포르찌웅쿨라

  • 천사들의 모후이신 성모님

  • 포르찌움꿀라 성당: 프란치스코 성인의 첫성당

    • 나병환자 성당

    • 오상을 가지고 나병환자가 입는 옷을 입고 생활하심

    • 운명적인 만남~예수님을 만남. 나병 환자와 침구하며 인사하고 나서 평온해지심...바뀌심

    • 하느님이 나병환자들과의 관계가 단맛으로 느껴지심



  • 겸손의 육화 .. 프란치스코 성인이 예수님의구유를 처음 만드심... 화려함이 없으신 예수님의 육화


2 수난의


돌아가실때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




  • 로메로 주교님 동영상: 전시에도 성체를 사수하심

    • 변화된 모습으로 총탄의 위협을 무릅 쓰게됨

    • 지금의 내 위치는 어디인가?



  • 모세에게 불평하는 사람들: 우리도 불평을 함

    • 불의 을 내리심 --> 용서하시며 구리뱀으로 낫게됨



  • 소크라테스와 크세노폰: 대답을 잘하던 크세노폰에게 사람을 잘 만드는 곳은 어디인가라는 질문에 답을 못하고 제자가 됨

  • 구원의 십자

    • 독에 중독 되어있다. 구리뱀의 역할 하시는 십자가의 예수를 보고 따라야...



  •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 내쪽에서보면 세상이 십자가에  박혔

    • 세상에서 보면 내가 십자가에  박혔다.



  • 십자가의 나무가되어 불타야 한다.

  • 불타는 사랑을 통해 

  •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는 것입니다.(바오로 사도)

  • 수난을 본받음: 가난과 

    • 참된 가난: 하루하루를 감사. 하느님께 의존

    • 우리를 위한 하느님

    • 우리 죄를 대신하는 사랑의 하느님



  • 십자가는 변화와 일치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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