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성경 공부

아침 성경 공부반 요약본 : 08.26.2020

Author
Stella
Date
2021-08-20 19:45
Views
20
08.26.2020 요한복음

▣ 신앙안에서의 인간 관계는 오래될수록 성숙된 모습으로, 인격적으로 깊어지는 관계, 하느님과 하나되는 관계여야 한다.
- 도구적인 관계 : 목적 지향적인 만남 (세상 좋은 것만)
- 인격적인 관계 : 하느님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관계

2,11 기적과 표징(Sign)
: 복음안에서 Sign은 하늘 나라와 예수님의 수난과 영광에 대한 Sign을 말하는 것이다.
카나의 혼인 잔치는 어떠한 것(기적)의 표징이다.
= 사람들은 기적을 통해 하늘을 보아야 하고 표징을 통해 하늘을 보아야 하는데 표징만을 보려 한다. 예수님께서는 이 점을 실망하신다.
- 기적이 믿음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믿음은 기적(믿음에 대한 응답)을 만들 수 있다.
- 물 → 포도주 : 혼인 잔치를 풍요롭게 해주심.
= 하느님 안에서의 잔치는 부족함이 있을 때에 그 부족함을 뛰어 넘어서 예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충족시켜 주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를 더욱 풍요롭게 해주시기 위함)
- 내가 할 수 있는 부분과 내가 할 수 없는 부분 : 할 수 없는 것(부족함을 인정: 용서의 출발점)은 포기하고 하느님께 맡김.
- 하느님 안에서의 지혜는 하느님께 맡겨야 한다. (지혜와 분별이 필요) : 하느님 안에서 인격적으로..
- 사탄은 우리가 좋은 미래로 나아가는 것을 막고 하느님의 영역까지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과하게 다가온다.

* 성전을 정화하시다
- 예수님의 두 모습을 볼 수 있다.
: 사랑을 보여 주시는 예수님의 모습 : 카나의 혼인 잔치
: 환전꾼들을 야단치시는 모습 : 성전 정화

1. 카나의 혼인 잔치(물→포도주로 기적을 보여주심) → 카파르나움 → 파스카 축제
(탈출기 : 맏배를 치실 때 양의 피를 문설주에 묻혀 놓으면 천사와 사자들이 양의 피를 보고 치지 않고 지나갔다.)
= 파스카 축제에서 나오는 양의 피가 예수님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2,14 “그리고 성전에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환전꾼들이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 성전이 성전의 모습으로 있어야 하는데 이곳에 장사하는 사람들이 있고 환전상이 있는 모습이 동네 장터의 모습으로 바뀌었음.

2. 예수님께서 화를 내시는 모습이 왜 4복음서에 있는가?
: 예수님의 말씀은 한 사람이 쓰면 한 사람의 시점으로 쓸 수밖에 없기에 예수님의 모습을 다양한 모습으로 보여 줄 수 있기에 4복음서에 있는 것.

- 진정한 사랑은 죄를 덮지 않고 치워 주는 것이다.
- 진정한 용서는 잘못을 못본척 지나가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책임을 져주는 것(참 용서)이다.
-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 태어나야 한다.
- 말씀과 함께 하는 것은 예수님의 뒤를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 (성령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면) 절제, 통제, 분별력이 생긴다 :내가 겸손할 수 있도록 말씀과 함께 살아가면 지혜가 생김

▣ 성전 정화 사건으로 배울 수 있는 점
1. 예수님의 삶은 성전 중심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 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은 하느님의 말씀이 중심이 되고 교회 중심의 삶으로 이루어 진다.
: 본래 성전 중심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성전이다.)
: 내 몸이 성전인 이유는 내 안에 하느님께서 현존하시기 때문이다.

2. 교회의 본질은 거룩(하느님과 관계되는 것) 하고 순결한 삶이다.

3. 예수님께서는 상처를 주시지 않는다 : 무엇인가 지적할 때에는 사랑을 담아서 인격적으로 대하신다.

4. 2,17 “당신 집에 대한 열정이 저를 집어삼킬 것입니다.” : 성전을 너무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성전의 사건으로 인하여 죽을 것을 아심
(내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을 수 있는 사랑의 실천을 보여주심)
: 거룩함의,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하여 나 자신의 생명마저도 내어 놓으심 (영적인 영향력을 볼 수 있음)
: 영적인 영향력의 핵심은 예수님이시다. (절정의 모습은 순교)
: 내가 하는 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영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리더쉽이라 할 수 있다.

5. 2,18-19 “당신이 이런 일을 해도 된다는 무슨 표징을 보여줄 수 있소?”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 결정적인 순간이 되면 영적인 것을 먼저 깨닫지 못하고 세상적인 것을 먼저 본다. (세상적인 방법)
: 3일안에 세운다(성전 정화의 핵심 의미) 제자들을 포함, 아무도 이 의미를 깨닫지 못함)는 의미
→ 3일 후에 부활하신다고 말씀하신 것.
: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의 의를 먼저 구하면 다른 것들은(세상적인 것을 포기하면) 그냥 따라온다. 하느님께서 해결해 주신다.
: 삶의 우선 순위, 순서를 바꾸지 말아야 한다 → 말씀이 우선! (광야에서 빵의 유혹에 서도 흔들리지 않으심)
: 내가 잃어버린 것은 꼭 찾아주신다. → 조건없이 하느님의 것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순서를 바꾸면 유혹이 생긴다)
: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들으려면 들을 귀가 있어야 한다.

* 믿음은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보이게 한다.
* 내가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면 다른 사람들에게 하느님의 증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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