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성경 공부

아침 성경 공부반 요약본 : 08.15.2020

Author
Stella
Date
2021-08-20 17:33
Views
269
08.15.2020 요한복음

1,47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 예수님께서 나타나엘에게 하신 말씀 → 거짓이 없다.
= 창세기 야곱에게 쓰인 말이다.
: 야곱—이스라엘로 이름을 바꾸어 주신다.

1,51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예수님은 사람을 보실 때 지금 그 현재의 모습을 보고 부르시지 않는다. 드러난 모습을 보고도 부르시지 않는다.
사람의 내면을 보시는 분이시다. 미래의 가능성을 보신다. (= 이름을 바꾸어 주신다.)
- 내가 살아가면서 고정관념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예수님의 원칙과 내가 살아가는 삶의 원칙은 다르다.
신앙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 눈에 보이는 원칙을 뛰어 넘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원칙을 선택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가진 세상적인 고정관념을 하느님 나라의 고정관념으로 바꾸어 가야한다.

▣ 지식의 저주
- 내가 가지고 있는 한계적인 지식에 의해 잘못된 판단의 위험에서 해방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내가 주인이 되는 그 자리에 그리스도가 자리잡게 해야 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한계적인 지식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은 잘못 판단하고 잘못 선택하는 것들이 있다.)
- 지식의 저주를 회피하기 위해서는 : 내가 주인이 되고 있는 것을 예수님께서 주인이 되시는 삶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을 갖고 살아가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의 지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바꾸어야 한다.

▣ 카나의 혼인 잔치
-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 정해져 있는 때를 침범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정해진 시간은 하느님의 시간이다.
이 하느님의 시간을 우리가 침범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 성당에서 봉사하려고 할 때, ‘때가 아니고 아직은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경우, 이 때를 부정하면
평생 능력도 생기지 않는다. 누군가 필요하다고 할 때, 부족하지만 ‘알겠습니다.
하고 나서면 하느님의 부르심이라고 생각이 들면 그 부족한 것은 보지말고 하느님께서 나를 선택하셨다는 사실에만 집중해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내가 부족한 것을 다 알고 계신다. 하느님께서 부르실 때에는 약속이 전제되어 있는 것이다.
- 그 약속은 → 스스로는 부족함을 알지만 주님께서 이 자리에서 일을 하라고 부르시면 그 부족함은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 주신다.
-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믿음조차 없다. 부족하지만 ‘하겠습니다!’ 하고 나서면 부족한 시간의 문제도 부족한 능력의 문제도,
그외 부족한 것은 다 하느님의 능력으로 채워주시고 해결해 주신다는 약속이 전제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우리 지식의 한계는 하느님의 이러한 약속을 보지 못하게 만든다. 세상을 바라보며 생각한다.
(세상적인 것에 마음을 뺏기고 산다.) 하느님의 일을 할 때 세상적인 일과 겹치게 되면, 항상 순간 손해보는 것 같아 미련이 남아도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어야 한다.
- 하느님의 일로 세상적인 일을 과감히 포기하면 그 다음의 일은 하느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이다.
- 모든 것에는 다 때가 있는데 우리 인간은 이러한 때 즉 하느님의 때를 스스로 자기의 때라고 생각하고
(‘내일 하겠습니다.’ 라고 말을 한다.) 자기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이 순간 다음의 시간은 모두 하느님의 시간이다. 하느님께서 허락을 하셔야지만 나에게 온다.
- 하느님께서 허락하셔야지만 나에게 온다. 하느님께서 허락하실 때에도 이유가 있고, 허락하지 않으실 때에도 이유가 있다.
현재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이 시간을 성실하게 살아가면 계속 허락하실 마음이 생길 것이다.
- 지금 이 순간이 하느님의 시간을 살아가는 것인지, 나의 시간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깨어 있어야 한다.
(내가 깨어 있으면 하느님의 뜻인지, 아닌지에 대해서 조금씩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 사랑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 카나의 혼인 잔치에서 보면 하느님의 정해진 시간, 하느님께서 시간을 정해놓고 계신다고 하면 그 정해진 시간을 우리는 앞당길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주신다.

▣ 요한 복음의 7가지 기적
1. 첫 번째 기적 : 2,1-12 카나의 혼인 잔치
2. 두 번째 기적 : 4,46-54 왕실 관리의 아들을 살리시다
3. 세 번째 기적 : 5,2-9 벳자타 못 가에서 병자를 고치시다
4. 네 번째 기적 : 6,1-15 오천 명을 먹이시다
5. 다섯 번째 기적 : 6,16-21 물 위를 걸으시다
6. 여섯 번째 기적 : 9,1-12 태어나면서 눈먼 사람을 고쳐 주시다
7. 일곱 번째 기적 : 11,1-16 라자로가 죽다

▣ 첫 번째 기적을 혼인잔치에서 보여주신 이유
- 혼인 성사의 중요성과 성가정의 중요성을 보여주시기 위함

▣ 성모님께서는 미리 가 계심
- 혼인 잔치중에 포도주가 떨어짐 :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것을 성모님께서 발견하심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고 피해를 주지 않기위해 배려하시는 모습)
- 예수님께 포도주가 떨어졌다고 이야기 하시자 예수님께서 거절하심. 그 이유는?
: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청했던 모습에서 볼 수 있는 것은 예수님께서 능력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셨을 것임.
또 성모님은 이 일이 크게 번지지 않고 조용하게 해결되기를 바라시며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자 하시는 마음이 있으셨음.
→ 당신이 인간적인 능력을 드러낼 때, 즉 세상적인 능력을 드러낼 때가 아님 →때
→ 당신의 영광의 때를 드러내는 것(세상적인 힘의 과시가 아니라 하느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

▣ 우리는 성모님의 협력과 전구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성모님의 간절한 청이 열매를 맺게 되는 것을 통해서,
하와에게서 잃었던 구원을 새로운 여인에 의해서 찾게 되는 신비스러운 과정을 보여줌)
- 성모님께서는 새로운 차원에서 인류의 어머니, 신앙인의 어머니이심
- 성모님의 마지막과 같이 예수님께서는 성모님이 전구를 하실 때 인간적으로 세상적인 영광을 얻으려 하는 것이 아님.
- 성모님의 전구를 들으시고 기적을 행하시는 것은 당신의 때를 어머니의 전구를 듣고 당겨서 영광을 드러내셨음.
(예수님께서 당신의 청을 들어 주시리라는 확신을 갖고 계셨을 것임)

2,9 의 과방장 : 책임자 (신앙인으로써 순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음)
- 믿음과 숙명은 하나이다.
- 물 → 포도주가 됨 (기적)
: 모든 기적을 보여주심 → 우리의 참여가 필요
- 인간은 없음을 보고 예수님은 있음을 보신다.
- 없음에서 있는 것
- 가장 작은 것이 있더라도 믿음이 있으면 기적을 만든다. (믿음이 기적을 만듦)
- 믿음이 있는 사람 : 없는 것도 있다. (감사함이 있음) → 하느님을 발견함
- 믿음이 없는 사람 : 있는 것도 없다. (감사함이 없음)
- 감사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찾는 것.
- 긍정적 요소를 먼저 발견 : 하느님의 존재를 믿기 때문. 기적에는 우리의 최소한의 참여가 필요하다.
- 예수님께서는 물이 없어도 되지만 물을 포도주로 바꾸는 과정을 거치시는 이유는 우리의 참여가 필요하기 때문.
: 우리의 협력이 하느님의 은총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들어 갈 것이다.

2,11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지을 일으키시어,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다. 그리하여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 제자들 : 예수님께서 처음 같이 한 4명의 제자 (믿음은 있었지만 더욱 더 잘 믿게 됨)
→ 즉,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멧아시대의 기쁨을 물을 더 좋은 포도주로 바꿈으로써
낡은 것을 새것으로 바꾸는 것을 통해서 미리 보여주시는 것임. 표징을 통해서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심 (당신이 메시아이심을 드러내심)
→ 메시아이심을 깨달은 제자들은 그 믿음이 더욱더 깊어졌음

▣ 예수님의 부활은,
물 → 포도주, 낡은 것 → 새것, 죽음 → 생명, 절망 → 희망, 고통 → 기쁨
이 모든 것을 카나의 혼인잔치를 통해서 알려주심. 여기에서 우리에게 들려 주시는 메시지는?
1. 성모님은 영적인 세심함을 보여주신다.
2. 포도주가 없음을 조용히 처리하신다. (배려)
3. 어머니 전구의 중요성 :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서 기도를 하면 더 잘 들어주신다.

▣ 성모님의 전구를 통한 기도는 오지 않는 때도 오게 만들고, 물이 포도주로 변하듯이 없음에서 있음으로 발견하고,
없음을 통해서 감사할 수 있고, 옛것을 통해서 새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것. 절망에서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들을 카나의 혼인 잔치를 통해서 알아갈 수 있음.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그러한 믿음이 필요하다.
- 모자라는 모든 능력을 하느님께서 채워 주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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